February 2012
24 posts
Feb 25th
1 note
Feb 25th
1 note
Feb 25th
1 note
Feb 25th
1 note
Feb 25th
1 note
Feb 25th
1 note
Feb 25th
3 notes
Feb 25th
2 notes
Feb 25th
2 notes
Feb 25th
3 notes
Feb 25th
2 notes
센터에 살아서 좋은 점 하나. 메이랑 하루 종일 함께 있을 수 있다.
Feb 18th
2 notes
Feb 17th
1 note
Feb 17th
4 notes
Feb 17th
4 notes
Feb 17th
3 notes
Feb 17th
2 notes
Feb 17th
3 notes
Feb 17th
2 notes
Feb 17th
2 notes
Feb 17th
1 note
Feb 5th
3 notes
Feb 2nd
2 notes
Feb 2nd
1 note
January 2012
60 posts
Jan 31st
종일 엄마 따라다니느라 못자 피곤한지 메이가 저녁밥 조금 먹고 쪼아리 쪼아리 또 존다. 평화로운 저녁 시간.
Jan 28th
Jan 27th
Jan 26th
우리 메이가 싫어하는 것 한가지. 오렌지 냄새. 오렌지를 하나 까 먹고 그 손으로 좋아하는 마따따비 잎을 줬더니 도망을 간다. 마따따비를 싫어하게 되었나 싶어서 그릇에 마따따비만 놓아주었더니 좋아라 먹는 걸 보니 오렌지 냄새를 싫어하는 게 틀림없다. 오렌지 냄새를 맡고 깜짝 놀라며 호로록 도망가는 메이 얼른 손 씻어서 오렌지 냄새 없애야지. 메이 이리온~
Jan 24th
꼭두새벽부터 메이가 깨워서 일어나 놀아줬더니 우리 메이 무지무지 신이 났다.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아주 기분이 좋은 눈치다. 어젯밤에도 잡기놀이를 실컷 했더니 자면서도 뭐라고 뭐라고 하던데 다리가 매일매일 조금씩 나은가보다. 화장실 문 뒤에서 또 부르시네. 네네 잡으러 가요 우리 메이~
Jan 24th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3rd
Jan 21st
1 note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
Jan 21st